
[서울=뉴시스] 조성우 기자 = 5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 두산 4회초 공격 1사 주자 1, 3루서 김민석이 내야 안타를 때린 뒤 출루하고 있다. 2026.07.05.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6/07/05 15:51:49

기사등록 2026/07/05 15:51:49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