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루클린=AP/뉴시스] 조이 체스트넛이 미국 독립기념일인 4일(현지 시간) 뉴욕주 브루클린 코니아일랜드에서 열린 '2026 네이선스 페이머스 7월 4일 핫도그 먹기 대회' 우승을 차지한 뒤 챔피언 벨트를 들고 환호하고 있다. 체스트넛은 이날 10분 동안 66개의 핫도그를 먹어 치워 남자부 통산 18번째 우승을 차지했다. 2026.07.05.
기사등록 2026/07/05 09:18:08

기사등록 2026/07/05 09:18:08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