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미=뉴시스] 이무열 기자 = 노태문 삼성전자 대표가 3일 진주에서 열린 ‘영남권 첨단산업 발전비전 국민보고회’에서 삼성SDS의 구미 투자를 공식 발표했다. 삼성전자와 삼성SDS는 구미에 휴머노이드 양산 체계와 AI 데이터센터를 구축해 로봇 자동화 산업의 거점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사진은 3일 경북 구미시 상공에서 바라본 구미국가산업단지 일대 모습. 2026.07.03.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6/07/03 18:13:22

기사등록 2026/07/03 18:13:22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