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뉴시스] 남부지방에 폭우가 예보된 3일 전남광주 북구 양산동에서 북구하천방재과 직원들이 극한호우 시 침수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빗물받이 안내판을 설치하고 있다. (사진 = 전남광주 북구 제공) 2026.07.03.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