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나 사르=AP/뉴시스] 3일(현지 시간) 파키스탄 발로치스탄주와 카이베르파크툰크와주 접경지인 다나 사르 계곡에서 버스가 추락해 구조대와 자원봉사자들이 부상자를 구조해 구급차에 태우고 있다. 구조 당국은 이날 새벽 과속으로 달리던 만원 버스가 20여 미터 바위 계곡으로 추락해 최소 40명이 숨졌다고 밝혔다. 2026.07.03.
기사등록 2026/07/03 17:30:40

기사등록 2026/07/03 17:30:40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