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AP/뉴시스] 크로아티아의 이반 페리시치가 2일(현지 시간) 캐나다 토론토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전 포르투갈과 경기 후반 8분 선제골을 넣고 있다. 2026.07.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