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공동 개최국인 캐나다, 멕시코 그리고 미국이 나란히 16강에 올랐다. 미국은 2일 오전 9시(한국 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 베이 에이리어 스타디움에서 열린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와의 월드컵 32강전에서 2-0 완승을 거뒀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6/07/02 17:36:42

기사등록 2026/07/02 17:36:42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