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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 자영업자, 대출 1100조 육박

기사등록 2026/07/01 13:4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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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이영환 기자 = 1일 오후 서울시내의 한 거리의 상점에 임대 안내문이 게시되어 있다. 지난 달 30일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박성훈 의원이 한국은행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 1분기 말 자영업자의 전체 금융기관 대출 잔액은 1095조 5000억 원으로 집계됐다. 연체액도 22조 원을 넘어 역대 최대 수준으로 증가했고, 연체율은 2%대로 상승하는 등 자영업자 부실 위험이 커지고 있다. 특히 저축은행 등 2금융권을 중심으로 연체율 상승이 두드러졌다.2026.07.01.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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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 자영업자, 대출 1100조 육박

기사등록 2026/07/01 13:42:22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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