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비장=AP/뉴시스] 지난달 30일(현지 시간) 코트디부아르 아비장의 아테쿠베 무허가 판자촌 가옥들이 산사태로 파손돼 있다. 현지 당국은 지난 며칠 동안 내린 비로 홍수와 산사태가 발생해 최소 10명이 숨졌다고 밝혔다. 2026.07.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