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30일 서울 외환시장에 따르면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4.2원 오른 1549.4원에 마감했다. 중동 긴장 완화와 뉴욕증시 회복에 하락 출발했던 원·달러 환율이 다시 장중 1550원을 넘겼다. (그래픽=전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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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6/06/30 17:35:41

기사등록 2026/06/30 17:35:41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