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삼성이 광주에 신규 반도체 생산공장(Fab) 건설을 추진하며 국내 반도체 생산 거점을 호남권으로 확대한다. 삼성은 총 2655조원 규모 중 호남권에 425조원, 이 중 반도체에만 400조원을 투입하기로 했다. 영남권에는 총 60조원을 투입해 주력 제조업에 인공지능 전환(AX)과 로봇 전환(RX)을 접목한다. (그래픽=전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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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6/06/30 05:00:00

기사등록 2026/06/30 05:00:00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