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과이라=AP/뉴시스] 27일(현지 시간) 베네수엘라 라과이라에서 구호 음식을 받으려는 이재민들이 길게 줄 서 있다. 호르헤 로드리게스 베네수엘라 국회의장은 지난 24일 발생한 강진 희생자 수가 1430명으로 늘어났다고 밝혔다. 2026.06.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