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26일 서울중앙지법은 이른바 '매관매직' 사건으로 특정범죄 가중처벌법상 알선수재 혐의를 받는 김건희 여사에게 제기된 혐의 모두 유죄로 인정해 징역 7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압수된 이우환 화백의 그림 등의 몰수와 6480만원 추징금 가납도 함께 명했다.(그래픽=전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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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6/06/26 17:31:33

기사등록 2026/06/26 17:31:33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