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서울 아파트 매매값이 한 주 만에 0.30% 오르며 2주 만에 상승폭이 확대됐다. 지난해 2월 첫째주 상승 전환한 후 72주 연속 상승 추세를 이어간 것이다. 도봉구(0.38%→0.46%)는 서울 지역 내 최고 상승률을 기록했다. 경기 지역 집값 상승률은 0.19%로 전주(0.21%)보다 소폭 둔화됐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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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6/06/25 16:45:12

기사등록 2026/06/25 16:45:12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