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이영환 기자 = SM 엔터테인먼트 인수과정에서 시세조종 공모 의혹을 받고 있는 카카오 창업자 김범수 미래이니셔티브센터장이 24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고법에서 열린 항소심 1차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6.06.24.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6/06/24 15:33:03

기사등록 2026/06/24 15:33:03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