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비클라트=AP/뉴시스] 세례 요한 축일인 24일(현지 시간) 필리핀 북부 누에바에시하주 비비클라트(Bibiclat) 마을에서 온몸에 진흙을 바르고 말린 바나나잎을 두른 가톨릭 신자들이 '진흙 바른 사람'이라는 의미의 '타옹 푸틱'(Taong Putik) 의식에 참여해 촛불을 태우고 있다. 이들은 마을을 돌며 초를 얻어 성당에 모여서 촛불을 밝히고 정화 의식을 치른다. 2026.06.24.
기사등록 2026/06/24 15:20:06

기사등록 2026/06/24 15:20:06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