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마다바드=AP/뉴시스] 23일(현지 시간) 인도 아마다바드에서 사람들이 시아파 무슬림들의 자해 의식에 사용된 사슬과 칼에 묻은 피를 씻어내고 있다. 시아파 무슬림들은 자신의 등을 자해하며 예언자 무함마드의 손자 이맘 후세인의 순교를 기리는 무하람 의식을 행한다. 2026.06.24.
기사등록 2026/06/24 09:23:33

기사등록 2026/06/24 09:23:33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