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마다바드=AP/뉴시스] 23일(현지 시간) 인도 아마다바드에서 시아파 무슬림들이 본인들의 등을 자해하며 예언자 무함마드의 손자 이맘 후세인의 순교를 기리는 무하람 의식을 행하고 있다. 2026.06.24.
기사등록 2026/06/24 09:46:10
최종수정 2026/06/24 09:46:16

기사등록 2026/06/24 09:46:10 최초수정 2026/06/24 09:46: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