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르도=AP/뉴시스] 프랑스에서 40도 안팎의 폭염이 이어지면서 기상청이 국토의 절반가량인 54개 주에 적색경보를 발령한 가운데 23일(현지 시간) 보르도의 한 약국 전광판에 41도의 기온이 표시돼 있다. 2026.06.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