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스트 러더퍼드=AP/뉴시스] 세네갈의 이스마일라 사르(가운데)가 22일(현지 시간) 미 뉴저지주 이스트 러더퍼드의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I조 2차전 노르웨이와 경기 후반 추가 시간 1-3 상황에서 만회 골을 넣고 있다. 사르는 멀티 골을 기록했으나 세네갈은 2-3으로 패해 조 3위에 자리했다. 2026.06.23.
기사등록 2026/06/23 11:08:42

기사등록 2026/06/23 11:08:42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