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스트 러더퍼드=AP/뉴시스] 노르웨이의 마르쿠스 홀롬그렌 페데르센(위)이 22일(현지 시간) 미 뉴저지주 이스트 러더퍼드의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I조 2차전 세네갈과 경기 전반 43분 선제골을 넣은 뒤 마르틴 외데고르와 함께 기뻐하고 있다. 2026.06.23.
기사등록 2026/06/23 10:00:45

기사등록 2026/06/23 10:00:45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