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필라델피아=AP/뉴시스] 22일(현지 시간) 미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I조 2차전 프랑스와 이라크의 경기 중 천둥과 번개를 동반한 폭우가 쏟아지자 팬들이 비를 피하고 있다. 이 경기는 전반 14분 킬리안 음바페의 선제골로 프랑스가 1-0으로 앞선 채 전반전을 마친 후 뇌우 여파로 중단됐다. 2026.06.23.
기사등록 2026/06/23 08:28:51

기사등록 2026/06/23 08:28:51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