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고승민 기자 = 법무부(장관 정성호)는 22일 친일반민족행위자재산조사위원회의 본격적인 출범 준비를 담당할 설립준비단을 정식으로 발족했다고 밝혔다. 준비단은 이영창 검사(사법연수원 33기)를 단장으로 하며, 법무부를 비롯해 행정안전부, 국가보훈부, 산림청 등 관계 부처로부터 파견되는 11명의 단원으로 구성된다. (사진=법무부 제공) 2026.06.2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기사등록 2026/06/22 17:38:20

기사등록 2026/06/22 17:38:20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