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김선웅 기자 = 22일 서울의 한 스타벅스 매장이 영업을 조기종료해 불이 꺼져 있다.
스타벅스는 이날 개점 이래 최초로 전 점포 영업을 오후 3시에 조기 종료하고 '탱크데이 마케팅 사태' 관련 역사인식·사회적감수성 교육을 진행한다. 2026.06.22.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6/06/22 15:59:19

기사등록 2026/06/22 15:59:19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