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샌안토니오=AP/뉴시스] 하지인 21일(현지 시간) 미 텍사스주 샌안토니오 국제공항에서 한 가족이 공항 천장에 설치된 조형물 '패싱 라이트'에서 투영되는 빛을 따라 걸어가고 있다. 이 조형물은 해마다 하지가 되면 태양광과 일직선을 이루도록 설계돼 1분도 안 되는 시간 동안 조형물의 격자무늬를 투과한 빛이 바닥을 아름답게 수놓는다. 2026.06.22.
기사등록 2026/06/22 11:29:13

기사등록 2026/06/22 11:29:13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