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애미가든스=AP/뉴시스] 카보베르데 선수들이 21일(현지 시간) 미 플로리다주 마이애미가든스의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H조 2차전 우루과이와 경기를 무승부로 마친 후 팬들에게 화답하고 있다. 1차전에서 스페인과 비긴 카보베르데는 이날 월드컵 본선 첫 골을 넣으며 우루과이와 2-2로 비겨 조 3위에 자리했다. 2026.06.22.
기사등록 2026/06/22 09:35:31

기사등록 2026/06/22 09:35:31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