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뉴시스] 이영주 기자 = 정회윤 교사가 21일 오후 광주 광산구 광주광역시교육청시민협치진흥원에서 열린 고(故) 이채원 양의 49재 추모식에 참여해 추모사하던 중 오열하고 있다. 응급구조사가 꿈이었던 이 양은 지난 어린이날이었던 5월5일 귀가 도중 계획범죄를 노리고 접근한 장윤기(23)에 의해 숨졌다. 2026.06.21.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6/06/21 19:04:56
최종수정 2026/06/21 19:2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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