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론토=AP/뉴시스] 독일의 데니스 운다프(26)가 20일(현지 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E조 2차전 코트디부아르와 경기 후반 추가 시간 1-1 상황에서 역전 골을 넣은 후 동료들과 환호하고 있다. 독일은 운다프의 멀티 골로 2-1 승리를 거두고 남은 경기 상관없이 32강에 진출했다. 2026.06.21.
기사등록 2026/06/21 10:10:05

기사등록 2026/06/21 10:10:05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