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라델피아=AP/뉴시스] 브라질의 마테우스 쿠냐가 19일(현지 시간) 미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C조 2차전 아이티와 경기 전반 23분 선제골을 넣은 뒤 세리머니하고 있다. 2026.06.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