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19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해 경상수지는 1230억5000만 달러다. 전년(999억7000만 달러)보다 흑자 규모가 확대됐다. 미국을 상대로는 1114억2000만 달러로 2년 연속 1000억 달러가 넘는 흑자를 거뒀지만, 중국에는 4년 연속 적자를 봤다. (그래픽=전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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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6/06/19 15:43:06

기사등록 2026/06/19 15:43:06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