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밴쿠버=AP/뉴시스] 캐나다(30위)의 이스마엘 코네가 18일(현지 시간) 캐나다 밴쿠버의 BC 플레이스 밴쿠버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B조 2차전 카타르(56위)와 경기 중부상으로 들것에 실려 나가며 팬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캐나다가 2명이 퇴장당한 카타르에 6-0 대승을 거두고 스위스에 골 득실 차에서 앞서며 조 선두에 올랐다. 2026.06.19.
기사등록 2026/06/19 09:27:04

기사등록 2026/06/19 09:27:04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