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포판(멕시코)=뉴시스] 전신 기자 =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2차전 멕시코와의 경기를 하루 앞둔 축구 국가대표팀 홍명보 감독이 17일(현지 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공식 기자회견에서 황인범의 통역기 착용을 도와주고 있다. 2026.06.18.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6/06/18 07:24:55

기사등록 2026/06/18 07:24:55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