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샌타클래라=AP/뉴시스] 오스트리아(24위)의 마르코 아르나우토비치(7)가 16일(현지 시간) 미 캘리포니아주 샌타클래라의 샌프란시스코 베이 에어리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J조 1차전 요르단(63위)과 경기 후반 추가시간 페널티킥으로 득점한 후 기뻐하고 있다. 오스트리아가 상대 자책골 등을 묶어 3-1로 승리했다. 2026.06.17.
기사등록 2026/06/17 15:17:46

기사등록 2026/06/17 15:17:46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