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틀랜타=AP/뉴시스] 카보베르데(67위) 골키퍼 보지냐가 15일(현지 시간) 미 조지아주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H조 1차전 스페인(2위)과 경기 후 국기를 흔들며 인사하고 있다. 사상 처음 월드컵 본선에 오른 카보베르데가 강력한 우승 후보 스페인과 0-0 무승부를 기록하며 이변을 연출했다. 2026.06.16.
기사등록 2026/06/16 07:50:41

기사등록 2026/06/16 07:50:41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