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15일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서울의 주택종합(아파트·연립주택·단독주택) 평균 매매가격지수는 전월 대비 0.90% 올랐다. 아파트 매매가격지수는 서울(0.55%→1.06%)이 전월 대비 두 배 가까이 뛰었다. 평균 주택 매매가격은 전국이 4억3830만원, 서울은 10억101만원이다. 주택종합 평균 월세가격지수는 서울이 0.81% 올라 전월(0.63%)보다 0.18%포인트 확대됐다.2015년 6월 통계 공표 이후 역대 최고치다.(그래픽=안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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