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헤란=AP/뉴시스] 12일(현지 시간) 이란 테헤란에서 한 여성이 반미 박물관 벽에 그려진 팔 잘린 자유의 여신상 벽화 앞을 지나고 있다. 이 박물관은 과거 미국대사관 건물이었다. 2026.06.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