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한국갤럽이 6월 둘째 주 이재명 대통령의 직무 수행 평가를 조사한 결과 긍정 평가는 57%로 직전 조사(5월3주차) 대비 7%p(포인트) 하락했다. 부정 평가는 35%로 직전 조사 대비 7%p 올랐다.
'장래 정치 지도자 선호도' 조사 에서는 오세훈 서울시장이 9%, 한동훈 무소속 의원 8%, 조국 전 대표 7%, 김민석 국무총리 5%,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3%,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 2% 등으로 나타났다. '기타 인물'을 선호한다는 응답은 6%였고, 의견을 유보한 비율은 52%였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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