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레이니힝=AP/뉴시스] 11일(현지 시간) 남아프리카공화국 하우텡주 페레이니힝에서 한 가족이 거실에 모여 앉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개막전 조별리그 A조 남아공과 멕시코의 경기를 시청하며 아쉬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날 2명이 퇴장당한 남아공이 0-2로 패했다. 2026.06.12.
기사등록 2026/06/12 09:16:53

기사등록 2026/06/12 09:16:53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