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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함께 노는 인도네시아 최초 출생 판다 '리오'

기사등록 2026/06/11 18:0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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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르=신화/뉴시스] 인도네시아 보고르의 타만 사파리에서 인도네시아 최초로 태어나 생후 6개월 된 새끼 자이언트 판다 리오(오른쪽)가 지난 9일(현지 시간) 엄마 후춘과 장난치고 있다. 리오는 2017년 중국에서 온 판다 부부 후춘과 카이타오 사이에서 지난해 태어났다. 리오의 본명은 '사트리오 위라타마'로 '용감하고 고귀한 전사'라는 뜻이며, 이는 프라보워 수비안토 인도네시아 대통령이 직접 지어주기도 했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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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함께 노는 인도네시아 최초 출생 판다 '리오'

기사등록 2026/06/11 18:05:36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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