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너럴산토스=AP/뉴시스] 페르디난드 마르코스 주니어(오른쪽 세 번째) 필리핀 대통령이 10일(현지 시간) 지진 피해를 입은 필리핀 남부 민다나오섬 제너럴산토스의 한 공립학교를 방문해 관계자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지난 8일 발생한 규모 7.8의 강진으로 지금까지 사망자 수는 46명으로 늘었다. 2026.06.11.
기사등록 2026/06/11 16:21:02

기사등록 2026/06/11 16:21:02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