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워싱턴=AP/뉴시스] 10일(현지 시간) 미국 워싱턴 D.C. 내셔널 파크에서 열린 '미 의회 자선 야구대회'(CBG)에서 승리한 공화당의 에릭 슈미트(가운데) 상원의원이 우승컵을 들고 동료들과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 경기는 공화당이 민주당을 11-2로 꺾으며 6년 연속 우승 행진을 이어갔다. 2026.06.11.
기사등록 2026/06/11 12:25:51

기사등록 2026/06/11 12:25:51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