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11일 기획예산처에 따르면 정부의 실질적인 나라살림을 보여주는 관리재정수지 적자 규모는 전년 동기보다 9조5000억원 축소된 36조6000억원으로 집계됐다. 반도체 경기 호조에 따른 기업 실적 개선과 세수 증가 영향으로 국세수입이 21조9000억원 늘면서 재정건전성도 나아진 모습이다. (그래픽=전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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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6/06/11 15:46:46

기사등록 2026/06/11 15:46:46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