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11일(한국 시간) 사령탑으로 두 번째 월드컵에 도전하는 홍명보 감독이 체코전 베스트11을 확정했다. 한국은 12일 오전 11시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체코와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1차전을 치른다. 다음은 2026 북중미 월드컵 대한민국 예상 베스트11.(그래픽=전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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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6/06/11 10:35:04

기사등록 2026/06/11 10:35:04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