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정부가 개인정보 유출 사고를 낸 쿠팡에 역대 최대 과징금을 부과했다. 조사 결과 회원 3322만명과 비회원 최소 433만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것으로 확인됐다. 추가된 피해자는 비회원들로 쿠팡 회원이 배송지 목록에 등록해 둔 가족이나 지인의 이름, 전화번호, 주소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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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6/06/11 11:38:38

기사등록 2026/06/11 11:38:38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