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10일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강준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고용노동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4년 사기업이 사내 근로복지기금법인을 통해 운용한 주택 관련 대부 금액은 총 4조7367억원으로 집계됐다. 대출을 받은 근로자는 6만3723명으로, 1인당 평균 지원액은 약 7433만원으로 나타났다. (그래픽=전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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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6/06/10 13:45:50

기사등록 2026/06/10 13:45:50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