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10일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최근 5년간 발생한 물놀이 사고 사망자는 총 112명으로 집계됐다. 연령별로는 50대 이상이 44명(39.3%)으로 가장 많았고, 장소별로는 하천·강이 39명(34.8%)으로 집계됐다. 원인별로는 안전 부주의가 41명(36.6%)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수영미숙 38명(33.9%), 음주수영 19명(16.9%), 급류 8명(7.1%) 등의 순이었다. (그래픽=전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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