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이영환 기자 = 9일 오후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SSG 랜더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8-2로 승리한 LG 염경엽 감독이 선수들을 맞이하기 위해 그라운드로 향하고 있다. 2026.06.09.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6/06/09 21:54:16

기사등록 2026/06/09 21:54:16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