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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찬규 이어 마운드 오른 우강훈

기사등록 2026/06/09 20:5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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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이영환 기자 = 9일 오후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SSG 랜더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6회초 마운드에 오른 LG 우강훈이 공을 던지고 있다. 2026.06.09.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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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찬규 이어 마운드 오른 우강훈

기사등록 2026/06/09 20:52:24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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