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신화/뉴시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부인 펑리위안 여사가 북한 방문 일정을 모두 마치고 9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부부의 환송을 받으며 평양 순안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하고 있다. 2026.06.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