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양=신화/뉴시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부인 펑리위안 여사가 9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부인 리설주 여사와 함께 북한 평양의 북중(조중) 우의탑을 찾아 참배하고 있다. 북중 우의탑은 6·25전쟁에 참전한 중국인민지원군 전사자를 기리는 곳이다. 2026.06.09.
기사등록 2026/06/09 16:43:06

기사등록 2026/06/09 16:43:06 최초수정